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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해냈다!" 린가드, FC서울서 부활→유럽 복귀 임박…"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과 협상 중" 英 깜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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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8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2025시즌을 마치고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린가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포함한 여러 영국 클럽들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매체는 린가드가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들과 이적 협상을 진행하면서 유럽 복귀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주장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FC서울 입단 후 대한민국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낸 제시 린가드가 유럽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8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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