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아모림 경질에도 재계약 아직 멀었다…"문제는 아모림에서 끝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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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황이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재계약은 먼 것으로 보인다.
맨유 성골 유스 출신인 마이누는 지난여름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임대를 요청했다. 하지만 후벵 아모림 감독이 거절했다. 마이누는 팀에 남았지만, 아모림 감독은 그에게 선발로 뛸 기회를 많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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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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