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1도움' 맨유 '신입 골잡이' 향한 극찬! "득점력은 물론 맨유서 뛰고 싶어한 점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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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앤디 콜이 브라이언 음뵈모를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콜이 음뵈모를 좋아하는 이유는 빼어난 활약은 물론 맨유에서 뛰고 싶어 했던 그의 애정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음뵈모는 카메룬 국가대표 공격수다. 프랑스 트루아 AC에서 뛰다 브렌트포드의 부름을 받아 2017년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음뵈모는 빠른 스피드와 연계 플레이에 비해 결정력이 아쉬웠던 애매한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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