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악재…'역사상 최악의 GK' 확정! 인터 밀란 '전격 복귀' 추진→영입 시 940억, 방출 시 위약금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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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대를 떠난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오나나는 2023년 여름 5500만 유로(약 940억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2023-24시즌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나섰지만, 58실점을 허용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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