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손흥민과도 비견됐는데…'애물단지' 된 주급 6억 4,300만 공격수, 첼시와 결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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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힘 스털링이 첼시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첼시와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합의하면서, 상호 합의 하에 첼시를 떠나게 됐다. 스털링은 주급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4,300만 원) 계약이 18개월 남아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스털링. 한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정상급 공격수였다. 리버풀 유스에서 성장 후 2012년 프로 데뷔했고 재능을 인정받아 곧바로 주전을 차지했다. 이후 잠재력을 드러낸 스털링은 당시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 등 팀 간판들과 함께 최전방 에이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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