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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이네" 제라드마저 좌절했다…프리미어리그 최강 CB 영입 무산에 "완벽한 기회처럼 보였는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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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이네" 제라드마저 좌절했다…프리미어리그 최강 CB 영입 무산에 "완벽한 기회처럼 보였는데" 실망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마크 게히 영입 무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제라드는 리버풀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게히를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게히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이후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 이적에 근접했으나 무산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가까웠다. 정말 가까웠다. 메디컬 테스트가 거의 끝났는데 마지막 순간에 취소됐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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