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무대 복귀 임박…英 매체 "이탈리아 구단과 협상 진전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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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시 린가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유럽 무대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제안들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린가드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지만, 2020-21시즌부터 맨유에서 주전 경쟁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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