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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 4,000만원+계약 18개월 남았는데…"상호 합의로 해지" 공식 발표→"런던 떠나는 데 열려 있어" 전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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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 4,000만원+계약 18개월 남았는데…"상호 합의로 해지" 공식 발표→"런던 떠나는 데 열려 있어" 전망 등장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라힘 스털링이 첼시와 계약을 해지했다.

영국 '가디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은 상호 합의로 첼시를 떠난 뒤 커리어를 되살리려 하고 있다"라며 "그는 주급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4,000만 원)의 계약을 18개월 남겨두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과거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을 거치며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22-23시즌 첼시 합류 이후 커리어가 꺾였다. 부진으로 인해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고, 지난 시즌 아스널로 임대를 떠났으나 달라지는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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