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골키퍼에게 쐐기포 허용→3위에서 9위로 추락…레알 마드리드, 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서 벤피카에 패배→16강 직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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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미역국을 마셨다. 벤피카와 원정 경기에서 지면서 최종 9위에 랭크됐다. 8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놓치고 말았다. 상대 골키퍼에게 쐐기포를 얻어맞고 침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9일(이하 한국 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두 스포르트 리스보아 이 벤피카에서 펼쳐진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 원정 경기에서 2-4로 졌다.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에도 불구하고 2-4로 역전패를 당했다. 2-3으로 뒤진 후반 53분 상대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에게 쐐기포를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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