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무려 6억' 한때 EPL 최고+잉글랜드 에이스 스털링, 첼시와 계약 해지···"FA로 새 소속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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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31·잉글랜드)이 첼시를 떠났다. 스털링은 첼시와의 계약 만료를 1년 6개월 앞두고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
첼시는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60단어 분량의 짧은 성명을 통해 “스털링과의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털링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고, 즉시 어느 구단과도 협상할 수 있다. 올겨울 이적 시장은 마감을 앞두고 있다.
첼시는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60단어 분량의 짧은 성명을 통해 “스털링과의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털링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고, 즉시 어느 구단과도 협상할 수 있다. 올겨울 이적 시장은 마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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