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조' 수모까지 겪더니 끝내…스털링, 첼시와 상호합의로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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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 게티이미지코리아
첼시는 29일 “스털링이 구단과 상호 합의로 구단을 떠났다”면서 “이로써 그는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이적한 이후 3년 반 동안 첼시 선수로서 보낸 시간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알렸다.
스털링은 2022년 7월 이적료 4750만파운드(약 940억원)에 5년 계약을 하고 맨시티에서 첼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하지만 계약기간 18개월을 남기고 조기에 첼시와 동행을 끝내게 됐다. 스털링은 첼시에서 주급 32만5000파운드(약 6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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