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 '성골유스 MF' 재계약 걸림돌 등장! '에이스' 대우 원한다…'장기 재계약+팀 내 최고 주급'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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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팀 내 최고 수준의 대우를 요구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은 초반보다 분위기가 나아졌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는 않았다. 마이누는 팀 내 최고 연봉자들과 비슷한 수준의 대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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