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쏘니를 한국어로 '형(Hyung)'이라 불러"…현지 중계진이 조명한 '흥부 듀오' 케미, LAFC 2026시즌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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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2026시즌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에이스 드니 부앙가의 시너지가 현지 공식 방송을 통해 재조명됐다.
LAFC 메인 중계 캐스터 맥스 브레토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LAFC 공식 팟캐스트 '인사이드 LAFC' 191회에서 두 선수의 관계와 수치를 근거로 한 '손흥민 효과'를 집중 조명하며 "올 시즌 상대 수비에 악몽이 될 조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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