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때 韓 위협 선수 3인방 알려준 셈?…'손흥민-이강인-김민재' 2025 AFC 베스트11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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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호가 어려운 경기 끝에 2025년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장식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11월 A매치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아프리카 강호' 가나를 상대로 1-0 승리했다.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다.한국은 가나까지 잡아내면서 사상 최초로월드컵 포트 2를 확정하게 됐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9/202601281449774064_6979a5931a0d0.jpg)
[OSEN=노진주 기자] 홍명보호 주축 선수 3명이 2025시즌 아시아 베스트11에 들었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을 공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베스트11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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