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날벼락, UCL 독일 원정 중 차량 반파 교통사고…'경기 출전은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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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떠나던 토트넘 선수가 교통 사고를 당했다.
토트넘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8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의 공격수 무아니는 자신의 차량을 타고 공항으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교통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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