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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 토트넘에서 나가, 선방 없는 골키퍼 바꾼다…'클린시트 7' 올해 미친 GK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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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카리오가 이탈리아로 돌아갈 경우 토트넘의 골키퍼진에 공백이 생긴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골키퍼로 평가받는 루프스를 토트넘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토트넘과 경기에서 히샬리송을 막아내는 루프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 수문장 자리를 두고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주전인 굴리엘모 비카리오(30)를 이제 바꾸려는 신호가 엿보인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기브미스포츠' 등이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의 신성 골키퍼 로빈 루프스(23, 선덜랜드) 영입을 전격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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