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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계자는 무슨?' 마티스 텔 제대로 망했다…출전시간 불만에 이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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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후계자로 영입했지만 발끝에도 못 미친다.

토트넘 홋스퍼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이 출전 기회 부족으로 ‘손흥민 후계자’라는 기대를 사실상 날려버렸다. 텔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6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단 6경기에 불과하다. 시즌 초 챔피언스리그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며, 12월 도미닉 솔랑케 부상으로 잠시 경기 명단에 포함됐다가 솔랑케가 회복하자 다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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