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이강인, 토트넘 러브콜 받았다…英 매체 "3년 전부터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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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국가대표 동료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망)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PSG)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이 있는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에 접근했다"며 "토트넘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을 찾고 있었다. 이에 이강인을 적임자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코너 갤러거와 비니시우스 소우자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여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 마감 전 공격진에 창의성을 더해줄 선수를 원했다. 때문에 토트넘이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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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가운데)이 지난 10월 이탈리아 블루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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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가운데)이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르 아브르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이 있는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에 접근했다"며 "토트넘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을 찾고 있었다. 이에 이강인을 적임자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코너 갤러거와 비니시우스 소우자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여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 마감 전 공격진에 창의성을 더해줄 선수를 원했다. 때문에 토트넘이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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