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한민국 맛 못 잊었다…'454경기 173골 101도움' 손흥민 진짜 후계자는 이강인? PSG 반대에 여름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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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여전히 손흥민 향수를 느끼고 있다. 이강인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파리 생제르맹(PSG) 반대가 심하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력이 있는 이강인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PSG는 1월에는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할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고 산투스에서 레프트백 소우자를 데려왔다. 이제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토트넘은 부상자 고민이 크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는 시즌 전부터 부상을 당한 선수라 제외를 하더라도 모하메드 쿠두스, 히샬리송,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시즌 도중 큰 부상을 당해 장기간 나서지 못한다. 여기에 페드로 포로, 미키 반 더 벤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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