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 토트넘, 포로까지 쓰러졌다…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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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덮쳤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프랑크푸르트(독일)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승 7무 9패(승점 28)로 14위에 머물러 있고, 리그컵, FA컵에선 일찌감치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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