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도 EPL 복귀 없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열', 단장+1티어 직접 밝혔다 "본격 재계약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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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케인과 재계약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계약 기간은 2028년 또는 2029년까지”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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