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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6억 3000만원→0경기 출전' 이런 '역대급 먹튀' 또 있을까…굴욕의 월드클래스, 초라한 방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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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라힘 스털링. /AFPBBNews=뉴스1
라힘 스털링. /AFPBBNews=뉴스1
올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않고 주급 32만 5000파운드(약 6억 3000만 원)를 챙긴 라힘 스털링(32)이 마침내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첼시에서 잊혀진 스털링의 유배 생활이 끝나가고 있다"며 "스털링은 첼시라는 축구 불모지를 탈출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암 로시니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나폴리(이탈리아)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위해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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