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진짜 손흥민만 사랑했나보네…콘테 감독, 제자와 막장 저격쇼 "심술궂은 사람,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진짜 손흥민만 사랑했나보네…콘테 감독, 제자와 막장 저격쇼 "심술궂은 사람,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사진=더 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디에고 코스타의 장외 설전이 막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최근 디에고 코스타는 첼시 시절 동료인 존 오비 미켈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콘테 감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국 메트로는 21일(한국시각) '코스타가 첼시의 전 감독 콘테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그가 재임 시절 '항상 화가 나 있었고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타는 "콘테 감독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이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와 함께 훈련하는 건 즐겁지 않았다. 그는 항상 화가 나 있었고, 늘 찡그린 얼굴이었다. 집에서는 성관계도 안 할 것 같다 정말 심술궂은 사람"이라며 높은 수위로 콘테 감독을 비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