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손흥민만 사랑했나보네…콘테 감독, 제자와 막장 저격쇼 "심술궂은 사람,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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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에고 코스타는 첼시 시절 동료인 존 오비 미켈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콘테 감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국 메트로는 21일(한국시각) '코스타가 첼시의 전 감독 콘테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그가 재임 시절 '항상 화가 나 있었고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타는 "콘테 감독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이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와 함께 훈련하는 건 즐겁지 않았다. 그는 항상 화가 나 있었고, 늘 찡그린 얼굴이었다. 집에서는 성관계도 안 할 것 같다 정말 심술궂은 사람"이라며 높은 수위로 콘테 감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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