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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맞았다' Hyeon-Gyu '빅 리그' 입성 무산되나…'오현규 관심 풀럼, 페피 영입 영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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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날벼락 맞았다' Hyeon-Gyu '빅 리그' 입성 무산되나…'오현규 관심 풀럼, 페피 영입 영입 집중'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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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오현규(KRC 헹크)의 '빅 리그' 입성은 또 다시 무산되는 것일까.

오현규는 겨울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앞서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풀럼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놓고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10골을 터트린 오현규는 헹크와 2028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며 '풀럼은 지난 1월 2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했던 리카르도 페피(PSV 아인트호벤) 영입에 이적료 28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오스카르 보브(맨시티)에 대한 관심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풀럼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경기에서 10승4무9패(승점 34)를 기록했다. 20개 팀 중 7위에 랭크돼 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흘러가는 모습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추가 보도를 통해 '풀럼이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이미 한차례 거절 당했을 당시 2100만파운드보다 상향된 금액'이라고 전했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풀럼의 1순위는 페피다. 오현규는 대체 옵션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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