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문장 맡기에 부족함 없다! "오나나보다 훨씬 안정적이야, 명백한 클럽 No.1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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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네 라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27일(한국시간) "올 시즌 맨유를 업그레이드 시킨 건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공격진과 더불어 골키퍼 라멘스도 빠질 수 없다"라고 전했다.
라멘스는 이번 시즌 맨유에 입단한 '신입생'이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 골문을 지켰던 안드레 오나나의 부진에 지친 맨유는 새로운 수문장을 원했다. 이에 여러 자원들을 물색했는데 벨기에 리그에서 잠재력을 드러낸 라멘스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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