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부상 심각하지 않다는데' 日간판 구보, 소시에다드서 방출?…"감독 새 윙어 영입 요청"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부상 심각하지 않다는데' 日간판 구보, 소시에다드서 방출?…"감독 새 윙어 영입 요청"
레알 소시에다드의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가 지난 19일 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25~2026시즌 라 리가 20라운드 경기에서 부상한 뒤 들것에 실려나가고 있다. 사진 | AP연합뉴스

사진 | EPA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근 소속팀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진 일본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올여름 퇴단할까.

일본 스포츠 일간지 ‘닛칸스포츠’는 ‘구보, (6월 북중미) 월드컵 이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진다. 소시에다드가 새로운 윙어를 영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냈다.

스페인 바스크 지역지 ‘노티시아스 데 기푸스코아’ 보도를 참고했다. 이 매체는 ‘라 리가 레알 소시에다드가 겨울 이적시장 마감일인 2월2일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부상 중인 구보의 공백을 메울 공격수를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