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많아도 소용이 없다! 이강인, '손흥민 이후' 스타 원한 토트넘 관심에도 PSG 반대에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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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을 원했던 구단 중에 토트넘 홋스퍼도 있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PSG가 거절했다. 이강인은 이번 달 파리를 떠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어느덧 PSG에서 '3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강인. 최근 이적설이 짙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노린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코너 갤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 이적으로 공격과 중원 스쿼드에 공백이 생겼는데 대체자로 윙어, 미드필더 모두 뛸 수 있는 이강인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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