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향기 났는데" 맨유 13번 후계자, '2골 넣고→10주 아웃' 날벼락…캐릭 감독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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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상승 기류를 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 '황태자'로서 연승 행진을 이끌던 패트릭 도르구(22)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맨유가 핵심 자원인 도르구를 당분간 기용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도르구가 지난 경기 직후 받은 정밀 스캔 검사 결과, 햄스트링 부위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라운드 복귀까지는 약 10주가 소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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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미드필더 패트릭 도르구. /AFPBBNews=뉴스1 |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맨유가 핵심 자원인 도르구를 당분간 기용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도르구가 지난 경기 직후 받은 정밀 스캔 검사 결과, 햄스트링 부위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라운드 복귀까지는 약 10주가 소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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