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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일말의 희망도 사라지는' 英 BBC '비피셜' 떴다…케인, 토트넘 복귀 없다→"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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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을 두고 전면적인 장기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간단한 재계약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장기 동행’ 체제로의 전환이다. 구단 고위층이 공식적으로 협상 사실을 인정하면서, 최근 수년간 꾸준히 등장했던 ‘케인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은 더 이상 설득력을 잃고 있다. 오히려 흐름은 반대다. 잔류뿐 아니라 "클럽의 얼굴로 남을 가능성” 쪽으로 무게가 기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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