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속 첫 발자국…양민혁, 코벤트리 데뷔전서 확인한 PL 적응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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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아쉬웠지만, 이름은 찍혔다. 양민혁(19)이 코벤트리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향은 분명했다. ‘적응’이 아니라 ‘증명’의 시작이었다.
코벤트리 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29라운드에서 노리치 시티에 1-2로 패했다.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한 역전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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