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들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배신자' 아놀드, 레알에 남는다! "감독의 기대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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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아놀드는 리버풀 팬들이라면 치를 떨 오른쪽 풀백이다.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태어나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데뷔까지 이룬 '로컬 보이'이고, 2015-16시즌 데뷔를 시작으로 리버풀 통산 354경기에 출전해 23골 92도움을 올리며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2회는물론 유럽축구연맹(UCL)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까지 들어 올려리버풀을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구단으로 되돌려 놓았다.
하지만 이후가 문제였다. 구단과 계약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고, 풀백으로서 최초로 발롱도르를 받고 싶다는 발언을 하며 2025-26시즌을 앞두고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레알행을 결정한 것. 심지어 2025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해 정해진 계약 종료 시점보다 조금 이른 때에 팀을 떠나며 팬들의 비난을 손수 더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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