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과 재계약 확신합니다" 토트넘 낭만 복귀 없다…'280골 전설' 케인, 공식 협상 시작 "2029년까지 연장 계획"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3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해리 케인(33)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가 바이에른 뮌헨과 공식적으로 재계약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바이에른은 케인과 2028년 또는 2029년까지의 새로운 계약에 대해 공식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스포츠 디렉터는 '해리와 대화 중'이라고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