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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 거절 당한' 토트넘, '강등권' 황희찬 동료 '396억 수비수'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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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왼쪽 풀백 보강이 시급한 토트넘이 촉박한 이적 마감 시한을 앞두고 '차선책'을 택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앤디 로버트슨(32, 리버풀) 영입이 사실상 좌절된 토트넘이 울버햄튼의 왼쪽 풀백 우고 부에노(24)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약 396억 원) 규모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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