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결국 EPL 복귀 안 한다…뮌헨과 연장 계약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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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골잡이' 해리 케인과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27일(한국시각) BBC에 따르면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행사에서 케인과 계약 연장 협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다들 알다시피 어느 정도 시점에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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