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들여 키웠는데 PSG에 빼앗겼다….바르셀로나 회장, "불쾌한 상황"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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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회장 후안 라포르타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드로 페르난데스에 대해 분노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로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2030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드로는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다.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에서 성장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재능을 인정받아 1군 프리시즌에 합류했고, 지난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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