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램파드 새빨간 거짓말에 속았나…새 팀 데뷔 했으나 딱 18분 뛰었다→코번트리도 하위권 팀에 1-2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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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가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노리치 시티 원정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승점 3점이 절실했던 주중 일정이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흐름을 내주며 원정 무승 행진을 끊지 못했다. 이달 초 코번트리로 이적한 양민혁은 후반 27분 교체로 들어가면서 새 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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