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복귀설 종결' 케인, 바이에른 뮌헨서 커리어 정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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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P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의 재계약을 검토하고 있다. 계약 기간은 아직 1년 이상 남아 있지만, 양측 모두 동행 연장에 긍정적인 기류를 보이고 있다.
케인은 202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이후 곧바로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독일 무대 적응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지워내며 분데스리가와 유럽대항전을 넘나들며 꾸준한 득점력을 과시했다. 올 시즌도 리그 득점 1위를 달리며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막스 에베를 스포츠 디렉터는 최근 공식 석상에서 “케인과의 계약 연장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혀 재계약 논의가 시작됐음을 인정했다. 구단 최고경영자 얀-크리스티안 드리센 역시 “케인은 뮌헨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으며, 서두를 이유는 없다”고 말해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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