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스널 연이어 잡았지만' 임시 감독 서럽네…맨유, 캐릭 체제에서 1월 영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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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감독은 14일 경질된 루벤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구단 수뇌부와 갈등으로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한 맨유는 재빨리 후임 찾기에 나섰다. 급하게 팀을 맡길 감독을 찾기 보다는 일단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감독을 찾기로 했다. 고비마다 레전드 출신 임기 감독으로 위기를 넘긴 맨유는 이번에도 같은 선택을 택했다.
캐릭 감독의 데뷔전은 17일 홈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였다. 캐릭 감독은 확 달라진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아모림 감독이 애지중지했던 스리백을 버리고 포백으로 돌아왔다. 중원에는 아모림 감독과 불편한 관계였던 코비 마이누가 복귀했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한칸 올라와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았다. 눈길을 끈 것은 스리톱이었는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돌아온 브라이언 음뵈모가 최전방에 섰고, 파트리크 도르구와 아마드 디알로가 좌우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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