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뛰는 독일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 연장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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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1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경기 후반 24분 팀 6번째 골(20호)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김민재가 부상 여파로 결장한 뮌헨이 8-1로 대승하고 개막 16경기 무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6.01.12.
26일(현지 시간) 영국 BBC 등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케인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케인은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뮌헨과 4년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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