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간판 바이에른 뮌헨, 케인과 연장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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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에른 뮌헨의 특급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김민재의 소속팀인 독일 분데스리가 간판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특급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한다.
영국의 BBC는 27일(한국시간)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행사에서 만난 바이에른 뮌헨의 스포츠 디렉터 막스 에베를의 말을 인용해 구단과 케인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BBC에 따르면 에베를 스포츠디렉터는 "현재 케인 측과 연장 계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다들 알다시피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할 때"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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