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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로 밀린 이름…풀럼의 겨울 구상에서 오현규는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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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로 밀린 이름…풀럼의 겨울 구상에서 오현규는 후순위
[OSEN=이인환 기자] 결단의 방향은 분명해졌다. 탐색은 끝났고, 선택은 좁혀졌다. 풀럼의 겨울 이적시장 구상서 오현규가 후순위로 밀렸다.

영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풀럼과 PSV 에인트호번이 협상 테이블에 다시 마주 앉았다고 전했다. 오현규 대신 리차르드 페피가 풀럼의 메인 타깃이 됐다는 것이다.

이적 시장 전문가 톰 보거트 기자에 따르면 풀럼은 두 번째 공식 제안으로 3800만 달러(약 548억 원)를 제시했다. 첫 제안 대비 뚜렷한 상향이다. 구단 간 간극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요구선에 근접해가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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