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검토 속 경쟁자 추가…PSG의 감옥, 이강인 입지는 더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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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복수 매체에 따르면 PSG는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2008년생 공격 자원 드로 페르난데스를 영입한다. 이적료는 약 800만 유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을 오가는 유형으로, 킥의 질과 기본기가 뛰어난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1군 데뷔를 경험했지만,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즉시전력이라기보다는 ‘미래 자산’의 성격이 강하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PSG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이탈을 끝내 허용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손을 내밀었지만, 구단은 ‘전력 외 방출’ 대신 ‘재계약 검토’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표면적으로는 신뢰의 신호다. 그러나 그 이면의 현실은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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