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메가이적' 진짜 보인다! '월클 명문' 첼시, 김민재 접촉…역대 16호 프리미어리거 나올까? "수비진에 안정감 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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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비는 역대 16번째 한국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첼시가 생각보다 진지하게 그의 영입을 추진하는 분위기다.
영국 'HITC'는 26일(한국시간) "첼시는 수비 보강과 미드필더 뎁스 강화를 위해 베테랑, 유망주, 내부 육성 등 다양한 영입 전략을 펼치고 있다. 구단은 단기적인 필요와 장기적인 계획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여러 선수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다"라며 첼시의 이적시장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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