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8856억원 쏟은 보람은 어디에? "이번 여름 추가 수술 불가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4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리버풀(잉글랜드)이 지난 여름이적시장서 기록적 이적료를 들여 전력을 보강한 보람도 없이 올해 여름이적시장서 다시 수술에 돌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통틀어 후반 막판 동점골이나 결승골을 허용한게 5경기나 된다. 승점 7을 허공에 날려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어 “공 점유율은 높지만 실질적으로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적었다. 올해 여름이적시장서 추가 수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