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싫어!"→입단 직전 '철천지 원수' 아스널로 줄행랑!…그런데 벤치 신세 추락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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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아스널이 거액을 투자해 영입한 2선 자원 에베레치 에제가 정작 리그 무대에서는 기대만큼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6700만 파운드(한화 약 1320억)의 몸값을 지닌 에제가 아스널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BBC는 에제의 올 시즌 리그 선발 출전 비중이 낮고, 교체 출전이 잦아지며 전술적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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