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급제동' 오현규의 빅리그 진출, 이번에도 빨간불…"PSV 선수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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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7/202601261522770511_6977093b2dddb.jpg)
[OSEN=정승우 기자] 풀럼의 겨울 이적시장 전략이 선명해지고 있다. 공격 자원 보강을 놓고 여러 선택지를 동시에 저울질하던 단계는 지나갔다. 시선은 리카르도 페피(PSV 에인트호번)에게로 모였다. 제시액을 다시 끌어올린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풀럼과 PSV 에인트호번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톰 보거트 기자에 따르면 풀럼은 두 번째 공식 제안으로 3,800만 달러(약 548억 원)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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