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유럽파!' 꿈 이룬 전진우, 英 2부 옥스포드에 입단…"빨리 적응 하겠다, 대표팀? 증명하면 월드컵 기회도 올 것" [MK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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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럽파다. 전진우는 K리그 무대를 떠나 그토록 바라던 잉글랜드 무대에 도착해 새 도전에 나선다.
전진우는 26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 배경과 유럽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1999년생인 전진우는 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K리그 + 코리아컵 우승)’ 주역이다. 2018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상주-김천상무에서 군복무를 거쳐 수원에서 3시즌 반을 소화한 뒤 2024년 전북에 합류했다. 유망주에 그쳤던 전진우는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 체제에서 날개를 달았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간결한 마무리로 K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리그 36경기 16골 2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맞이했다.
전진우는 26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 배경과 유럽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1999년생인 전진우는 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K리그 + 코리아컵 우승)’ 주역이다. 2018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상주-김천상무에서 군복무를 거쳐 수원에서 3시즌 반을 소화한 뒤 2024년 전북에 합류했다. 유망주에 그쳤던 전진우는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 체제에서 날개를 달았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간결한 마무리로 K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리그 36경기 16골 2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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