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승우 외면' 헹크 신임감독, 韓 오현규도 '플랜 제외' 오히려 좋아!…EPL 풀럼 "긍정적 협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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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024년 7월 스코틀랜드 클럽 셀틱에서 벨기에 헹크로 이적한 뒤 1년 반 동안 주력 공격수로 맹활약했지만, 지난달 니키 하이옌 감독이 경질된 토르스텐 핑크 감독 후임으로 헹크 지휘봉을 잡은 뒤론 벤치에 앉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
오현규는 하이옌 감독의 사령탑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7일 클럽 브뤼허와의 벨기에프로리그 20라운드 홈 경기(3대5 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하프타임에 로빈 미르솔라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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