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유럽 빅리그 입성 보인다! 이번엔 EPL 풀럼行 가시화…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아픔 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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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벨기에 무대서 활약하는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헹크)의 유럽 빅리그 입성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분위기다. 거론된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이다.
글로벌 스포츠채널 스카이스포츠가 26일(한국시간) “풀럼이 오현규의 영입을 위해 헹크와 최근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고 전하면서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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