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맨유, 맨시티 잡더니 아스널도 잡았다 3-2 역전승 '쿠냐 결승골'…이것이 새 감독 '캐릭 매직' 4위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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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감독이 바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거함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선두 아스널까지 잡으며 4위로 점프했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원정에서 아스널에 3-2 역전승했다.
승점 3을 챙긴 맨유는 승점 38(10승8무5패)로 4위로 점프했다. 반면 아스널은 승점 50(15승5무3패)으로 선두를 유지했지만 2위 맨시티와 3위 아스톤 빌라(이상 승점 46)에 승점 4점 차로 쫓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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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캐릭 감독이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원정에서 아스널에 3-2 역전승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맨유 공식 SNS 갈무리 |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원정에서 아스널에 3-2 역전승했다.
승점 3을 챙긴 맨유는 승점 38(10승8무5패)로 4위로 점프했다. 반면 아스널은 승점 50(15승5무3패)으로 선두를 유지했지만 2위 맨시티와 3위 아스톤 빌라(이상 승점 46)에 승점 4점 차로 쫓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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